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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귀국…다음 주 A매치 출격 준비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활약하는 이강인(마요르카)이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분홍색 모자에 하늘색 티셔츠를 입고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낸 이강인은 마중 나온 팬들에게 인사한 뒤 곧바로 준비된 차량에 탑승해 이동했다.

일부 팬들은 이강인에게 편지와 꽃다발 등을 건네며 격려했다.

이강인은 2022-2023시즌 프리메라리가에서 6골, 6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이강인은 잠시 휴식을 취한 뒤 16일 페루, 20일 엘살바도르와 국가대표 친선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강인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 취임 후에 열린 3월 콜롬비아와 평가전에 후반 15분 교체로 투입됐고, 우루과이를 상대로는 선발로 나와 전·후반 90분을 모두 소화하며 앞으로 클린스만호에서 중용될 가능성을 내비쳤다.

또 이강인은 최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애스턴 빌라,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으로 이적설도 나돌고 있어 이번 비시즌 행보에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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