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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 “SON은 월드클래스, 첫 패스가 어시라니 정말 놀라운 선수” 극장골 넣은 존슨, 찬사 또 찬사



​손흥민(32세, 토트넘)의 6번째 도움으로 '극장골'을 넣은 브레넌 존슨(23세, 토트넘)이 극찬을 받았습니다. 토트넘은 11일 자정(한국시간)에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브라이튼을 2-1로 이겼습니다. 승점 47점을 기록한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승점 46점)를 앞질러 4위로 올라섰습니다. 손흥민은 아시안컵에 한 달 이상 참가한 후 복귀전에 나섰습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을 선발에서 제외하고 교체 명단에 포함시켰습니다. 손흥민이 아시안컵에서 과도하게 활약하여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감독의 배려였습니다. 그러나 손흥민은 복귀와 동시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후반 16분에 파페 사르가 쿨루셉스키의 패스를 받아 우측 박스 앞에서 대각선 슈팅으로 동점골을 기록했습니다. 동점골이 득점한 직후, 후반 17분에 손흥민이 교체로 투입되었습니다. 손흥민은 로메로에게 주장 팔찌를 넘겨 받았으며, 에이스의 귀환에 토트넘 팬들이 열광했습니다. 후반 51분에 추가 시간 동안 손흥민이 패스를 제공하자, 브레넌 존슨이 이를 활용하여 결승골을 넣었습니다. 토트넘은 2-1로 경기를 역전하였고, 손흥민의 리그 6번째 도움이었습니다. 손흥민의 패스로 결승골을 넣은 존슨은 손흥민을 찬양하며 "손흥민은 정말 놀라운 선수입니다. 비슷한 포지션에서 뛰는 나는 그의 압박감을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손흥민은 내가 힘든 시기를 겪을 때 항상 지지를 주었습니다. 그는 항상 내가 최고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골을 넣었을 때 너무나 기뻤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존슨은 손흥민의 패스를 칭찬하며 "손흥민은 월드클래스 선수입니다. 그의 능력은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입니다. 토트넘에서 지난 10년간 그가 얼마나 잘 해왔는지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가 양발을 다 잘 사용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쏘니가 내가 바로 슛을 할 수 있도록 내 발에 딱 맞는 패스를 할 수 있는 선수는 많지 않습니다. 비록 손흥민이 오랫동안 자리를 비웠지만, 첫 번째 패스로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선수입니다"라며 엄지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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